시 회개 pys2582 2025. 11. 30. 00:17 나는 오늘,어떤 핑계로 사랑하길 거부했나알량한 만족에 안도하여 기쁨 되기를 포기했나손바닥만 한 계산으로 번져가는 얼룩에 눈감아 버렸나아무리 휘저어도내 안에 아무것도 만질 수 없어서러웁고 한스럽다멀겋게 웃자란 자아가 멈추도록소금에 절인 눈물을 뿌린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 (0) 2025.12.11 먼지 (0) 2025.12.09 독감4 (0) 2025.11.27 독감3 (0) 2025.11.27 독감2 (0) 2025.11.27 '시' Related Articles 사람 먼지 독감4 독감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