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아무것도 pys2582 2025. 10. 22. 23:02 넘을랑말랑위태로운 그 잔에점점이 씨앗들이 뿌려진다기억 한 조각씩 붙들어 매고새카맣게 곪아가는 덩어리가 되어복받치는 마음 막을 길 없을 때노크하는 달빛 소리 창턱을 넘어어두운 방 안에 드리우는 키다리 그림자아무것도 아니야아무려면 어때맑은 물 다시 부어깨끗이 흘려보내면 그만인 것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빗자루 / 윤동주 (0) 2025.10.29 2005년 겨울 (0) 2025.10.22 끝 (0) 2025.06.23 호기심 (0) 2025.05.08 선물 /나태주 (0) 2025.02.12 '시' Related Articles 빗자루 / 윤동주 2005년 겨울 끝 호기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