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풀꽃 pys2582 2026. 4. 9. 00:30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쉴새없이 쏟아지는 빗줄기가 아니야뿌리가 쓸려갈까 따위의걱정거리가 아니야정말로 두려운 것은그 많은 눈물을 쏟아내느라가려져있는 내 님의환한 미소 한 번 보지 못하고 죽는 것이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 (0) 2026.04.11 씨앗에게 (0) 2026.04.10 초대장 (0) 2026.04.07 부활 (0) 2026.04.07 사이프러스가 보이는 밀밭 (0) 2026.04.06 '시' Related Articles 붉은 씨앗에게 초대장 부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