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떠나려는 사람은 강물에 띄워 보내자 pys2582 2025. 2. 12. 16:25 떠나려는 사람은 강물에 띄워 보내자 떠나려는 사람은강물에 띄워 보내자 이 순간이사 한없이 멀어지지만굳이 슬퍼하지 말자 언젠가는 강물이 비구름 되어우르르 우르르 비 오는 소리로내게 다시 돌아오리니 - 이정하 시집. 한 사람을 사랑했네 - 2025년 2월 1일. 외할머니 장례미사 때 들었던 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기심 (0) 2025.05.08 선물 /나태주 (0) 2025.02.12 새 나이 한 살 (2) 2025.01.12 늘 (3) 2025.01.12 하행선 (0) 2025.01.12 '시' Related Articles 호기심 선물 /나태주 새 나이 한 살 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