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일출 pys2582 2026. 1. 1. 13:28 속지마난 그저 돌고 있을 뿐이야황홀에 젖어 감상할 일이 아니야다가올 삼백오십오 번의내 빛이 머물 길을 떠올려네가 있는 그 길 안에서네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기뻐하며 서 있을 수 있다는 것그것이 조용히 환호할 일이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화상 (0) 2026.03.12 당부 (0) 2026.03.12 사람 (0) 2025.12.11 먼지 (0) 2025.12.09 회개 (0) 2025.11.30 '시' Related Articles 자화상 당부 사람 먼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