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조소 / 이상화 pys2582 2025. 10. 29. 10:52 두터운 이불을포개 덮어도아직 추운이 겨울밤에언 길을 밟고 가는장돌림, 봇짐장수재 너머 마을저자 보려중얼거리며,헐떡이는 숨결이아ㅡ나를 보고, 나를비웃으며 지난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정체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운 달걀 (0) 2025.11.02 시인의 말 (0) 2025.10.30 바람이 불어 / 윤동주 (0) 2025.10.29 자화상 / 윤동주 (0) 2025.10.29 빗자루 / 윤동주 (0) 2025.10.29 '시' Related Articles 구운 달걀 시인의 말 바람이 불어 / 윤동주 자화상 / 윤동주